Bassers In Cyber

회장id: id: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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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레이크 오짜포인트에서
올해 처음 떼피딩을 만났습니다 ㅋㅋㅋㅋㅋ
새로 시도하고 있는 레이크 쿨리 라는 낚시터 가는 길에
아침 7시에 문 열기 전에 여기 먼저 잠깐 들른거라
낚시대 한대 6인치 셍코 한봉지만 들고 내려갔는데

제방을 따라 여기저기 베이트볼이 보글보글...
근데 처음보는 엄청 작은 애들이네요..
주위에 꿀렁꿀렁은 안보이고
그전에 본 미친 오짜 떼피딩 사건의 10센티쯤 되는 은빛 셰드떼였으면
우리 덩어리들 더더욱 미쳤을텐데 ㅎㅎㅎㅎ

배스가 떼피딩 하는지는 수면만 봐서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베이트볼 가장자리로 캐스팅

첫수 49.5 센티 턱걸이 오짜 ..
캐스팅, 폴링 후 로드를 살짝 드는데 어디 물렁한데 밑걸린듯이
끈적한 무게감만 느껴지고 부동자세...
타이밍 주고 냅다 채니
드랙을 쭉쭉 차고나가며 데크 밑으로 파고듭니다
엄청 힘쓰길레 5짜후반인줄 ..

약간 늦었는지 목에 걸렸는데 출혈은 막았습니다

다음 캐스팅에 바로 냅다 받아먹고 꾹꾹
사짜..
예도 오짜인줄 알았습니다. 점프를 대여섯번 해주네요..

그다음 캐스팅에 또 엄청난 무게감+꾹꾹 왔는데
챔질이 좀 빨랐는지 아님 채는 순간에 내쪽으로 들어오고 있었는지
얼굴도 못보고 빠져불고 ... 아이 아까비..

그뒤로 생코는 안받길레 다시 차로 달려가
줌 플룩, 스베 등등 들고 오는 사이
아마도 피딩은 끝났는지 반응이 없습니다.
베이트볼은 아직 있는데 .. 쩝

잠시 접근해서 베이트피시 관찰...
쫒기고 있다기보다는 예네들도 뭔가를 떼피딩 하고 있는 듯한
신기한 광경....
제 발밑에서 멀리 피하지도 않고요
뭘까요.. 흠

계획대로 새로운 필드 레이크 쿨리 - 30분 떨어진 호수로 문여는 시간에 맞춰 이동..
그전부터 함 가볼려고 한 곳인데 저번에 시언이와 낮에 한번 둘러보고 좋아보여
지난 일욜에 잠시 들러 짜치 한마리 잡았었더랬습니다
(프리리그로 처음 잡은 배스 ㅋㅋㅋㅋㅋ)

아쉽지만 스플리샷에 짜치 한마리 ..
햇살 받은 금배스

하지만 현지꾼 한명에게서 정보 많이 얻고
결정적으로 문여는 시간이 공지와 달리 여섯시 이전이라고 ㅍㅎㅎㅎ


sticker


낚시는 즐거워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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